
에릭 슈미트의 추천 도서 중 하나인‘나는 말랄라’를 읽게됐다.
덕분에 인도와 파키스탄 그리고 방글라데시가 원래는 하나의 인도였음을 알게됐다.
아시아의 주변 대국인 인도에 대해 참 무지했고 여전히 무지하다.
말랄라의 이야기를 읽으며 다시금 우리나라에서 태어났음에 감사한다.
그리고 지난해의 소동이 잘 마무리되어 민주주의를 지켜나갈 수 있게 됐음에 감사하고 아직 비상식이 지배하는 곳이 빠르게 정상화되길 기도한다.
정치 영역 뿐 아니라 일반인의 삶의 많은 영역에서 아직 비상식이 지배하는 부분이 많이 남아있다. 빠른 변화를 기원한다.
언젠가 기회가 되면 인도의 역사와 종교 그리고 문화에 대해 공부해보고 싶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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