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2025년은 AI가 실제 우리의 업무 현장에 완전히 진입한 해로 기록될 것 같다.
HR 전문 교수가 업무에 어떻게 AI를 적용해가야 하는지에 대한 책을 낸 것으로 봐서 이제는 거스를 수 없는 대세인것 같다.
이책의 소제목은 "준비된 자는 증강되고 멈추는 자는 대체된다" 인데, 아직도 이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사람이 대다수인 것 같고 혹은 이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이 대다수인 것 같다.
2025년을 기점으로 AI는 우리의 업무 현장에 없어서는 안될 존재가 됐다.
이미 많은 능력자들은 AI를 본인의 비서로 혹은 동료로 적극 활용하고 있다.
그런데 또 많은 일반인들은 그 존재의 가치를 알려고도 하지 않는다.
몇 년이 지나면 증강된 자들은 살아남고 멈춘 자들은 다른 곳으로 이동해야 할 것이라 감히 생각해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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