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얼마 전 매불쇼에서 황석영작가를 만났다.
연세가 꽤 많을텐데 신작을 들고 나오셨다.
인터넷을 찾아보니 1943년생이시다.
참 대단하시다. 작품을 읽으며 구성이 참 좋고 특유의 문체도 좋고 우리 민속에 대한 작가 특유의 박식함도 좋았다. 책장에 꽂혀있는 장길산을 한번 더 읽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.
명불허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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